"72kg 시절은 옛말.."168cm에 48kg, 여신 비주얼 된 여배우의 운동법

강소라는 과거 체중이 72kg까지 나갔다가 약 20kg을 감량한 사실로 여러 차례 화제가 됐습니다
눈에 띄는 건 단순히 체중 숫자만 줄인 게 아니라는 점인데요.
살을 빼는 동안 발레와 필라테스,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했고, 감량 이후에도 자세와 몸의 균형을 신경 쓰는 습관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강소라 하면 떠오르는 운동은 발레입니다.

발레는 겉으로 보면 우아한 동작이 많지만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다리를 올리고 버티는 동안 허벅지와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상체를 곧게 세우려면 복부와 허리도 계속 써야 하는데요.
강소라 역시 단순히 마른 몸을 만드는 것보다 몸의 선과 자세를 다듬는 데 발레를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kg 뺀 뒤에도 발레를 놓지 않았습니다

체중을 줄이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유지가 더 어렵습니다
강소라는 감량 이후에도 발레를 계속하면서 몸의 라인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발레는 빠르게 뛰는 운동처럼 칼로리 소모만 노리는 방식이 아니라, 동작 하나를 오래 버티면서 몸 전체에 힘을 쓰는 운동입니다.
특히 허리를 세우고 골반을 잡는 동작이 많아 체중이 빠진 뒤 흐트러지기 쉬운 자세를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소라의 몸매 관리에서는 ‘얼마나 많이 뺐느냐’보다 뺀 뒤 어떤 운동으로 몸을 유지했느냐가 더 눈에 띕니다..

살보다 자세부터 바꿨습니다

강소라는 필라테스와 요가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운동들은 빠르게 움직이기보다 몸의 중심을 잡고 자세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동작이 많은데요.
복부와 골반 주변에 힘을 주면서 움직이다 보니 몸이 한쪽으로 무너지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중이 빠져도 자세가 구부정하면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허리를 세우고 어깨를 펴는 습관이 생기면 같은 체중이어도 몸의 선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운동 없는 날도 몸을 움직였습니다

강소라의 관리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운동하는 시간만 열심히 보내고 나머지 하루를 계속 앉아서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평소에도 몸을 많이 움직이려고 했다는 점인데요.
걷는 시간을 늘리고, 틈날 때 몸을 움직이는 습관은 하루 전체 활동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발레와 필라테스로 몸의 중심을 잡고, 유산소 운동으로 활동량을 더하는 식으로 관리했습니다.
결국 강소라의 20kg 감량은 특정 운동 하나의 결과라기보다 식단 조절과 꾸준한 움직임, 자세 관리가 함께 이어진 결과​에 가깝습니다.

강소라처럼 하려면 이렇게 시작하세요

•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꾸준히 하기
• 발레나 필라테스로 몸의 중심과 자세 잡기
• 운동하지 않는 날에도 걷는 시간 늘리기
• 체중보다 허리·골반·어깨 정렬도 함께 보기
• 단기간 감량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강도로 운동하기
강소라는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발레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때 72kg까지 나갔던 체중을 약 20kg 줄인 뒤에도 운동을 생활에서 떼어놓지 않았는데요. 살을 빼는 데서 끝내지 않고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든 것, 이것이 오랫동안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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