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 아내가 '전재산 바쳐' 10년 무명에서 초대박난 남배우, 올블랙룩

배우 유태오의 아내, 니키리가 남편의 오랜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온 이야기를 고백하며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약하던 니키리는 "제가 번 돈은 다 남편 뒷바라지에 썼다"며 웃었지만, 그 속에는 현실적인 고난과 끝없는 믿음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유태오의 무명 생활은 무려 15년에 가까웠고, 결혼 후에도 10년간 벌이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유태오가 힘들어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했을 때, 니키리는 "그럼 너의 소년미를 잃게 된다. 그건 배우로서 생명과도 같다"며 말렸습니다.
유태오는 2018년 ‘패스트 라이브즈’ 주연으로 나서며 글로벌 스타로 도약했습니다. 미국 골드하우스가 발표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죠. 또한,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더 리쿠르트’ 시즌2에 주연으로 합류해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유태오의 올블랙 패션
유태오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목티에 검정색 슬랙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구두로 마무리해 전체적인 룩을 깔끔하고 차분하게 완성했습니다. 그의 패션은 고급진 무드를 강조하며,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11살 연상 아내가 '전재산 바쳐' 10년 무명에서 초대박난 남배우 유태오의 올블랙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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