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룩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은은한 파스텔 핑크 컬러의 얇은 니트 카디건에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해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했습니다.
하의로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길고 슬림하게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핸드백을 더해 통일감을 주며, 네크라인에는 심플한 실버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우아한 데일리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으며, 톤온톤의 컬러 조합이 조정민 특유의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한편, 조정민은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데뷔 1년 전인 2008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연락이 왔다. 전화를 받아보니 트로트 가수를 키우고 싶다고 하더라. 사실 처음에는 트로트를 좋아해서 시작한 건 아니었는데, 장윤정 선배님을 보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빚도 다 갚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조정민은 빼어난 미모와 노래 실력으로 ‘광진구 고소영’, ‘군통령’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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