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 임용고시 1차 발표를 확인하고 나면, 합격 여부보다 먼저 눈이 가는 게 바로 합격컷입니다.
“이 점수면 붙은 건가?”, “서울은 왜 이렇게 높지?”
실제로 중등 임용고시 1차 발표 이후 가장 중요한 건 내 점수의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 중등 임용고시 1차 발표, 합격컷이 중요한 이유
1차 시험은 단순 합격·불합격을 가르는 시험이 아닙니다.
과락(교육학·전공 각 40%)을 넘긴 수험생 중에서 총점 기준 1.5배수 선발, 그리고 동점자는 전원 합격 구조입니다.
그래서 매년 합격선 근처 점수대에서 희비가 갈립니다.
중등 임용고시 1차 발표에서 합격컷을 반드시 분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2026 서울 중등 임용고시 1차 합격컷, 어느 정도였을까요?
서울은 여전히 고득점 경쟁 지역이었습니다. 대표 과목을 보면 체감이 확 옵니다.
- 국어 67.00점
- 영어 67.33점
- 수학 57.00점
- 일반사회 82.00점
- 지리 82.00점
- 사서(중등) 84.33점
- 특수(중등) 70.33점
과목별 편차가 크지만, 사회·지리·사서 과목의 경우 80점대 합격컷이 형성됐습니다.
“서울은 무조건 높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 2026 경기 중등 임용고시 1차 합격컷, 정말 낮았을까요?
경기는 모집 인원이 많아 상대적으로 쉬울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 합격컷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 국어 65.00점
- 영어 63.33점
- 수학 52.67점
- 일반사회 78.33점
- 지리 86.00점
- 사서(중등) 80.67점
- 특수(중등) 67.00점
특히 지리, 외국어, 사서처럼 인기·비교수 교과는 경기가 서울보다 더 높은 합격컷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서울 vs 경기, 합격컷에서 드러난 핵심 차이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서울은 전반적으로 고득점 압박,
경기는 과목별 전략 싸움이 더 중요했습니다.
“경기는 쉬울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 내 과목이 어느 지역에서 경쟁력이 있는지를 보는 게 핵심입니다.
✔ 중등 임용고시 1차 발표 이후, 지금 해야 할 선택
합격자라면 바로 2차 시험 준비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수업실연, 면접, 실기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없습니다.

합격선 근처에서 탈락했다면 다음 해를 대비해 지역 이동이나 과목 전략 수정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중등 임용고시 1차 발표는 끝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시점입니다. 이 판단이 다음 해 결과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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