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아이폰17 맞지?" 후면 디자인 깜짝…공개 앞두고 실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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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17 프로'로 추정되는 시제품이 야외에서 포착됐다.
남성이 들고 있던 제품은 두꺼운 보호 케이스를 착용하고 있지만 후면 카메라 디자인을 보면 아이폰17 프로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면 아이폰17 프로는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 직사각형 형태로 바뀌며 LED 플래시, 라이더 스캐너 등이 제품 뒷면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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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17 프로'로 추정되는 시제품이 야외에서 포착됐다.
29일(현지 시간) 한 X(엑스) 이용자는 "방금 야외에서 테스트 개발용 아이폰을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쓴 남성이 아이폰으로 또 다른 휴대전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이 들고 있던 제품은 두꺼운 보호 케이스를 착용하고 있지만 후면 카메라 디자인을 보면 아이폰17 프로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면 아이폰17 프로는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 직사각형 형태로 바뀌며 LED 플래시, 라이더 스캐너 등이 제품 뒷면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사진 속 제품 뒷모습이 이와 일치한다.

해당 글은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이 공유하며 주목을 끌었다. 그는 이 사진에 대해 "그럴싸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일부 외신도 이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아이폰17 프로 추정 제품이 두꺼운 검은색 보호 케이스에 든 것을 두고 공공장소에서 제품이 노출되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애플은 새 스마트폰 '아이폰17 시리즈'를 오는 9월 공개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9월 둘째 주에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화요일인 9일이나 수요일인 10일이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아이폰17 시리즈는 후면 카메라 디자인 변화와 함께 하드웨어 성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본 모델에도 120Hz 주사율의 '프로모션(ProMotion) 디스플레이 도입되고 램(메모리)도 12GB로 한층 높아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플러스' 모델을 대체할 '아이폰17 에어'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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