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내’ 민효린, 태양과 결혼식 참석…미모 여전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10. 12. 14:42

배우 민효린의 근황이 전해졌다.
민효린은 지난 10일 남편인 그룹 빅뱅의 태양과 함께 포토그래퍼 목정욱 결혼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검은색 하객룩을 입고 살며시 미소 짓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눈에 띈다.
결혼과 출산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민효린의 근황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최근엔 9분할 컷 셀카를 공개하며 미모가 담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1년 만이었다.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활동을 쉬며 현재는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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