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의 데일리룩을 살펴보겠다.

##카페에서의 니트 스타일링
한혜진은 케이블 짜임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가디건을 선택해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다. 큼직한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며, 차분한 베이지 계열의 팬츠와 매치해 부드럽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에 걸친 라이트 베이지 패딩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선택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겨울철 카페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미니멀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
한혜진은 크롭 기장의 블랙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재킷의 볼드한 버튼이 포인트 역할을 하며,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와의 조합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심플한 화이트 이너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룩에 깔끔함을 더한다.

##체크 원피스와 데님 팬츠의 믹스매치
전통 한옥 거리에서 한혜진은 소매가 짧은 블랙 티셔츠 위에 체크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와이드한 데님 팬츠와 블랙 스니커즈를 더해 활동적이고 트렌디한 스트리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체크 원피스의 귀여움과 데님의 캐주얼함이 조화를 이루며, 셀카봉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러블리 화이트 블라우스와 라이트 데님
한혜진은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크로셰 패턴의 블라우스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라이트 데님과의 조합으로 산뜻한 여름 데일리룩을 보여준다. 화이트 스니커즈와 내추럴한 미니백이 전체 스타일에 경쾌함을 더한다.
한편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은퇴 시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고 있다.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서 한혜진은 결혼 10년 차의 일상을 공개하며, “남편이 가장 멋있을 때는 축구를 할 때”라며 기성용의 열정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MC 김준호가 “축구 유니폼을 입고 뛰면 돈도 많이 들어오지 않냐”고 묻자, 한혜진은 “맞다. 그래서 은퇴는 최대한 늦게 해야 한다”고 웃으며 답해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
기성용은 FC서울로 복귀 후 팀 내 최고 연봉인 7억 원 이상을 받으며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 누리꾼들은 “현실적이고 좋다”, “둘 다 최고인 부부”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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