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재난 현장 구호 나서는 적십자
2025. 4. 23. 16:39
이야기를 담다(24일 오후 6시 30분)
봉사와 의료, 복지 현장을 직접 누비며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만난다. 1905년 고종 황제의 칙령으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다시 출범하며 독립운동과 함께한 역사를 품고 있다.
김 회장은 이 오랜 역사 위에 재난·의료·복지를 아우르는 통합 구호 시스템을 더해 대한적십자사를 국민 곁으로 더욱 가까이 이끌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국 산불 피해 현장부터 튀르키예 대지진까지,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쉼 없이 이어진 적십자의 활동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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