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홍콩에서 감각적인 여행룩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채아는 디즈니랜드 성 앞에서 화이트 카디건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숙소에서는 호피 무늬 롱스커트에 민트빛 가디건을 걸쳐 세련된 리조트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크롭톱과 블랙 팬츠에 가디건을 더한 시티 캐주얼 스타일은 도시적인 분위기와 여유로운 여행자의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함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살려낸 한채아의 패션은 일상과 여행을 넘나드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한채아는 과거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의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소속사를 통해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시사회에서 직접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 같은 해 10월 딸 차봄을 품에 안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