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대신 매일 드세요.." 밤마다 깨는 60대 소변 줄여 주는 '천연 보약' 음식

자다가 화장실에 가느라 밤에 두세 번씩 깨는 분이 계십니다. 잠이 토막 나면 낮 동안의 기운까지 함께 빠집니다.

물을 줄이시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매일 드시기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아마씨

아마씨에는 몸속 염증을 눅여 주는 지방이 넉넉하게 들어 있습니다. 통째로 드시면 그대로 지나가니 갈아서 쓰셔야 합니다. 밥이나 요구르트에 한 숟갈 뿌려 드시기 바랍니다. 갈아 둔 것은 쉽게 상하니 냉장에 두고 쓰십시오.

양배추

양배추에는 몸을 지키는 데 쓰이는 성분이 고르게 들어 있습니다. 값이 눅고 사철 구하기 쉬운 것도 장점입니다. 오래 삶으면 성분이 물에 녹으니 살짝만 쪄 드십시오. 쌈으로 드실 때는 된장을 얇게 발라 드시기 바랍니다.

석류

석류의 붉은 알에는 세포를 지키는 색소 성분이 몰려 있습니다. 알을 발라 먹기 번거로우면 냉동 제품도 괜찮습니다. 설탕을 더한 농축액은 당이 많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하루 반 컵 정도면 넉넉하니 과하게 드시지 마십시오.

아마씨와 양배추, 석류는 매일 조금씩 챙기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저녁에 드시는 물과 술은 줄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기 두 시간 전부터는 물을 아껴 드시기 바랍니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피가 비치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