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그랬지?" 고양이 무서워하던 골든 리트리버, 지금은 냥덕!

한 네티즌은 아주 큰 골든 리트리버의 보호자입니다. 어느 날 집에 아주 작은 새끼 고양이를 입양해 데려왔습니다.

고양이를 처음 만나는 순간 골든 리트리버는 무서워 도망쳤습니다.

견주가 고양이를 안고서 가까이 가보지만 한 걸음씩 뒤로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속해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 채 고양이를 경계했습니다.

새끼 고양이를 소파에 내려놓자 그때부터 조금씩 관심을 보입니다.

어느새 주인에게 안겨서 애교를 부립니다.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며칠이 지나고 강아지와 새끼 고양이는 많이 친해져 장난을 치기 시작합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을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큰 반려견이 새끼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