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이 팀에는 ‘좌승사자’가 있다..

최지훈과 김민혁. / OSEN DB

<1경기 한화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오스틴은 올 시즌 타율 .301을 기록중이다. 한 때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다시 3할 타율을 회복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86으로 높지 않지만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8안타 4홈런을 때려냈다. 특히 최근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임찬규, 한화 황준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LG의 우위로 보인다. 황준서는 지난 등판 NC를 상대로 3⅓이닝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긴 이닝을 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다. 타선에서는 확실한 LG 우위. 하루 휴식이 있긴 했지만 롯데와 치열한 3연전을 치른 한화 불펜의 피로도도 변수가 될 수 있다”

<프리뷰>
27일 잠실구장에서 LG와 한화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7승 1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평균 6.1이닝을 던졌고,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롯데전에서는 4.2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은 면했다.

한화 선발투수는 황준서다. 시즌 두 번째 1군 등판이다. 지난 21일 NC 상대로 마운드에 올라 3.1이닝 동안 2피안타 4탈삼진 2볼넷 2실점(1자책점) 투구를 했다. 기대를 모으는 투수인데, 시즌 첫 1군 등판치곤 잘 던졌다.

<2경기 NC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올 시즌 타율 .310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50으로 높지 않지만 8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지난 25일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하기는 했지만 그 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었다. 신민혁을 상대로는 올 시즌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앤더슨, NC는 신민혁이 선발투수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SSG가 우위에 있다. 신민혁은 SSG를 상대로 한 경기 등판해 5⅓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한 바 있다. SSG와 NC는 나란히 일요일 경기에서 패했다. 그래도 두 팀 모두 최근 페이스는 나쁘지 않다. 그래도 타선도 점차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SSG의 우위가 예상된다”

<프리뷰>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NC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10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2.08 탈삼진 85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4연승 행진으로 갈수록 안정감이 높아지고 있다. NC 상대로도 지난 15일 문학에서 6이닝 2피안타 1볼넷 1사구 10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2승3패 평균자책점 4.74 탈삼진 27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SSG전에서 5.1이닝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2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을 안았다.

<3경기 롯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좌완보다는 우완 상대로 높은 타율을 기록 중인 타자다. 하지만 상대가 누구든 컨택이 좋은 타자이기도 하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9. 꾸준히 안타를 생산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 본다. 일단 검증된 삼성 선발 후라도가 최근 상당한 안정감을 보여줬다. 롯데 상대로도 지난 4월 20일 6이닝 3실점으로 괜찮았다. 찰리 반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인데, 파이어볼러다. 적응이 필요한 시기다”

<프리뷰>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롯데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 중이다. 평균 6.2이닝을 던지고 퀄리티스타트는 10차례 있다. 평속 144의 직구에 체인지업, 투심, 커브를 섞어 던진다. 최근 2연승 중이다. 지난 21일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 투구를 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알렉 감보아다. 찰리 반즈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 팬들 앞에서 처음 던진다. 좌완 투수로서 빠른 구속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바탕으로 KBO리그에서 좋은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구단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롯데에 합류, 21일 퓨처스리그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점검을 마쳤다.

<4경기 두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민혁’
OSEN PICK “시즌 타율 3할의 타자. 요즘 주춤하지만 좌완 상대로 잘 때리는 타자다. 동료 중에 좌완 공략을 잘 하는 타자가 더 있어 기회가 올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흔들리던 에이스 고영표가 감을 잡았다. 5이닝 넘기기 힘들던 그가 KIA 상대로 좋은 투구를 보여줬다. 그리고 요즘 타격감이 약간 식었지만, 여전히 좋은 컨택 능력, 그리고 좌완에 강한 타자들이 KT에 있다”

<프리뷰>
27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KT와 두산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었던 21일 KIA전에서 7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역투로 개인 4연패를 끊었다. 올해 두산 상대로는 3월 25일 수원에서 4.2이닝 3실점 조기 강판을 당했다. 지난해에도 두산에 3경기 3패 평균자책점 7.20으로 좋지 않았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었던 15일 한화전에서 2이닝 4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고 왼손 중지 손톱이 깨져 조기 강판됐다. 최승용은 이튿날 부상자명단에 올라 11일 동안 회복기를 가졌고, 12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다.

<5경기 키움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4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리면서 대폭발 모드에 진입했다. 작년 KBO를 지배한 엄청난 스윙 스피드가 나오고 있다. 모든 투수들에게 공포감을 안기고 있고 변화구든 직구든 모두 공략하고 있다. 뜬공 타격이 되면서 이날도 홈런을 기대받고 있다. 김도영이 터지면 KIA는 승산이 크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 선발 아담 올러가 안정감 넘치는 투구를 펼치고 있다. 2점대 평균자책점에 승운도 따른다. 챔피언스필드에서 유난히 강하다. 마운드의 상태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키움 선발 하영민도 최근 호투를 펼치지만 득점지원이 빈약하다”

<프리뷰>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키움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 중이다. 평균 6이닝을 던졌고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있다. 평속 147.7의 직구에 슬라이더, 체인지업, 투심을 던진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KT전에서는 5이닝 2실점(1자책점)에도 패전을 안았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6패,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 중이다. 평균 5.1이닝을 던졌고 퀄리티스타트는 6차례 있다. 공이 빠르지는 않지만 포크볼, 커터, 슬라이더를 던진다.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가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삼성전에서는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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