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세 나이에도
"한남자와 25년째 연애중"
탑여배우의 일상룩
비혼주의가 많아지면서 결혼을 하지 않는 커플들이 많죠. 이러한 현상은 비단 연예계도 다르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연예인이 바로 오나라.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얼굴을 알린 오나라는 51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25년째 한 남자와 연애중입니다.


오나라는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섭렵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탑여배우로 남다른 연애스토리는 항상 화제입니다.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즐겨 입는 그녀. 올화이트룩부터 파임 디테일이 유니크한 니트까지 사랑스럽게 소화합니다.


1974년생 51세 나이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는 현재 배우 출신 교수인 김도훈과 25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나라가 결혼하지 않는 특별한 이유는 딱히 없으며, 단순히 타이밍을 놓쳤다는 것.

무려 25년이라는 장기연애를 이어오고 있는만큼, 이 사랑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나라 김도훈 커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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