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신예은, '정년이'까지 히트 치더니 해외 러브콜 터졌다

정다연 2024. 12. 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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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을 향한 해외 브랜드들의 애정이 쏟아지고 있다.

신예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olida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신예은은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가방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연기에 판소리를 더해야 하는 작업이었기에 신예은은 잘 나오지 않는 고음을 위해 8시간씩 연습에 매진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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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신예은 SNS
사진=신예은 SNS

배우 신예은을 향한 해외 브랜드들의 애정이 쏟아지고 있다.

신예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Holida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신예은은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가방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V사의 화장품 행사장 초대에 이어 또 한 번 외국 브랜드와 손을 잡아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어진 다작에도 이전만큼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던 중 2022년 1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로 악역으로 변신해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tvN 토일 드라마 '정년이'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의 라이벌이자 노래, 춤, 연기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탄탄한 실력에 집안 배경까지 좋은 허영서 역을 맡았다. 연기에 판소리를 더해야 하는 작업이었기에 신예은은 잘 나오지 않는 고음을 위해 8시간씩 연습에 매진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신예은 SNS
사진=신예은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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