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6년 증시 대전망] 4200선 탈환한 코스피… 2026 지수 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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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특집 2026년 증시 대전망'- 윤지호 경제평론가
오늘은 입학할땐 전교 꼴찌였는데 졸업할 때 전교 1등으로 올라선 듯 화려하게 변신한 우리 증시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불장을 유지할지, 올해 조방원 같은 내년의 기대주는 어떤 업종이 될지 짚어보겠습니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출신이죠. 윤지호 경제평론가 모셨습니다.
Q. 어제 코스피가 다시 장중 4200선을 탈환하며 연말 랠리를 향해 갔는데요.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연말 산타 랠리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요?
Q. 올해 주식 시장 최고의 뉴스는 단연코 코스피 4000 시대 개막입니다. 증권계에 오래 몸 담았던 분으로서 4천 피 시대의 의의와 새 역사 어떻게 보시나요?
Q. AI만 붙으면 모든 게 오른다는 '무지성 상승'은 이제 끝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 내년도 AI, 여전히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요?
Q. 올해 국내 증시를 이끄는 반도체 양강의 약진이 돋보였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 HBM의 수요 확대는 이어질까요?
Q. 내년 반도체외에 유망한 섹터를 꼽아주신다면?
Q. 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주식 투자 성적표 결과 동학개미의 수익률이 서학개미에 비해 4배 이상 앞서며 차이를 벌렸습니다. 내년에도 국장 투자가 더 유리할까요?
Q. 3년 연속 美 증시는 강세장 마무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26년엔 조정론과 강세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는데 내년 미 증시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Q. 2026년 여전한 낙관론 속에도 주의해야 할 투자 리스크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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