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ITZY'의 멤버 채령이 마른 몸매를 과시했다.
채령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채령은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통이 큰 바지와 품이 넓은 상의를 입었음에도 얇은 몸과 가녀린 팔, 다리과 눈에 띈다.
채령의 극도로 슬림한 체형은 팬들 사이에서도 자주 회자된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그는 “프링글스 한 통을 다 먹는 게 폭식”이라고 언급해 '소식좌'의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채령이 스스로 정한 '폭식' 기준은 일반인의 눈높이와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또 다른 방송에서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하루에 아몬드 5~6알만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키가 168cm인 채령의 활동기 체중이 47kg 정도로 알려져 있어, 평균 여성에 비해 극도로 낮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채령이 속한 그룹 ITZY는 지난 6월 9일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