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 뉴 카니발 하이브리드(KA4), 없어서 못 파는 국민 미니밴
출고까지 8개월 넘게 기다려도 계약이 몰리는 미니밴이 있습니다. 기아 더 뉴 카니발 하이브리드입니다. 넓은 공간에 하이브리드 효율을 더해, 가족용 미니밴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4천만 원대 하이브리드 미니밴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9인승 프레스티지 4,00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상위 노블레스·시그니처는 4,446만~4,811만 원으로, 미니밴 수요의 선택폭을 넓혔습니다.

연비 14km대의 효율
1.6L 터보 하이브리드로 시스템 출력 242마력을 내면서도 효율을 챙겼습니다.
복합연비는 18인치 기준 14.0km/L로, 큰 미니밴치고 우수한 수치입니다.

8개월 대기에도 몰리는 이유
3열까지 넉넉한 공간과 가족 친화적 편의 사양이 아빠들의 선택을 받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시 직후부터 주문이 몰려, 장기간 대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8개월을 기다려도 사는, 가족용 미니밴의 기준입니다.

큰 공간과 하이브리드 효율을 모두 원한다면,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여전히 가장 무난한 가족차입니다. 미니밴을 고민 중이라면 대기 기간까지 감안해 살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