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신곡 ‘사랑 평화 자유’ 공개 “반 가리니 평화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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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신곡을 발표했다.
노엘은 12월 4일 공식 계정에 "모든건 제자리로"라는 글과 함께 신곡 '사랑 평화 자유' 공개를 알렸다.
그는 이날 공식 계정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하며 "'사랑 평화 자유'가 오피셜 유튜브에 선공개됐습니다. 지금 noel_officialchannel 유튜브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엘은 국민의 힘 출신 장제원 의원 친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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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신곡을 발표했다.
노엘은 12월 4일 공식 계정에 "모든건 제자리로"라는 글과 함께 신곡 '사랑 평화 자유' 공개를 알렸다.
그는 이날 공식 계정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하며 "'사랑 평화 자유'가 오피셜 유튜브에 선공개됐습니다. 지금 noel_officialchannel 유튜브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어 5일에는 "반을 가리고 쳐다보니 세상은 평화롭네. 5집이나 만들러 갈게"라는 글로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노엘은 국민의 힘 출신 장제원 의원 친아들이다. 장제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노엘은 2019년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상태로 차를 몰아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범인 도피교사, 보험사기 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노엘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노엘은 두 번째 음주운전 물의를 빚었다. 2021년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후 2022년 10월 출소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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