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건강 이상으로 스케줄 변동 "목 부위 통증으로 치료"
임시령 기자 2026. 5. 19. 15:54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김채원이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9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팬 커뮤니티를 통해 "김채원이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채원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 강조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PUREFLOW)' 발매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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