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즘, 6월 호국보훈의 달 ‘PHOTOISM ATTACK EP.1: 영웅의 초상’ 캠페인

최용석 기자 2025. 6. 7.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 'PHOTOISM ATTACK'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포토이즘 관계자는 "'영웅의 초상'은 단순한 촬영을 넘어, 포토이즘이 지닌 기술과 감성으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PHOTOISM ATTACK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 ‘PHOTOISM ATTACK’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천안 지역의 월남전 참전 용사 3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다. 포토이즘의 키오스크 촬영 기술과 오프라인 체험 요소가 결합된 이번 촬영은 고령의 세대에게 단순한 사진을 넘어 ‘기억’으로 남을 특별한 경험이 됐다는 평가다.

현장에서는 포토이즘 키오스크를 활용한 셀프 포토 촬영도 함께 진행돼, 용사분들이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결과물을 받아보는 즐거움을 누렸으며, 이후 1:1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은 고급 액자로 제작되어 개별적으로 전달됐다.

이번 캠페인은 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전공 학생들과의 협업으로 진행돼, 젊은 세대와의 교감은 물론 예술적 감수성을 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6월 6일 현충일에 맞춰 공개된 ‘PHOTOISM ATTACK EP.1: 영웅의 초상’의 기록은 포토이즘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이즘 관계자는 “‘영웅의 초상’은 단순한 촬영을 넘어, 포토이즘이 지닌 기술과 감성으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PHOTOISM ATTACK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