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대성, 손흥민 '4도움' 활약 현장서 봤다…포옹까지 '찐친' 친분[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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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 대성이 손흥민과 만났다.
지드래곤, 대성은 5일 각자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손흥민이 속한 LAFC와 올랜도 시티의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올렸다.
SNS에 올라온 관람객들의 사진과 영상에서 지드래곤, 대성은 경기장으로 내려가 손흥민과 만나 사진을 찍었다.
지드래곤은 손흥민 주위를 뛰어다니며 사진을 찍는가 하면 손흥민과 여러 차례 포옹을 하고 담소를 나누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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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 대성이 손흥민과 만났다.
지드래곤, 대성은 5일 각자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손흥민이 속한 LAFC와 올랜도 시티의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올렸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뒤 후반 12분 교체됐다. LAFC는 6:0으로 올랜도에 대승을 거뒀다.
SNS에 올라온 관람객들의 사진과 영상에서 지드래곤, 대성은 경기장으로 내려가 손흥민과 만나 사진을 찍었다.
지드래곤은 손흥민 주위를 뛰어다니며 사진을 찍는가 하면 손흥민과 여러 차례 포옹을 하고 담소를 나누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은 대성은 경기장을 둘러보며 감탄했고, 손흥민과 악수를 했다.
지드래곤과 손흥민은 지난해에도 함께 광고를 촬영하거나 사적인 만남을 갖는 등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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