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소유의 여유…선베드서 뽐낸 34살의 비현실적 몸매

푸른 바다의 물결이 그녀의 휴식을 축복하는 듯, 따뜻한 햇살이 그녀의 어깨 위로 쏟아졌습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맞이하는 첫 휴가처럼, 그녀의 표정에는 편안함과 여유가 가득했습니다. 가수 소유가 뼈말라 다이어트 성공 후, 휴양지에서의 아찔하고 평화로운 근황을 전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이미지출처 소유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소유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베드에 앉아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소유는 군살 없이 매끈하게 다져진 복근과 슬림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이런 비현실적인 몸매는 '뼈말라 다이어트'의 성공을 눈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34살의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얻은 건강미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철저한 자기 관리는 그녀의 활발한 방송 활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소유는 현재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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