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릴라 모스가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그 마음 속에는 자신처럼 제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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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제1형 당뇨병 바비 인형 출시
더 많은 아이들을 위해,
그렇게 모든 아이들을 위해!

모델 릴라 모스와 꼭 닮은 바비 인형? 풍성한 금발 헤어, 쿨한 블랙 의상처럼 단순히 스타일만 흉내낸 게 아니다. 작은 가방에 담긴 '이것'의 정체로 바비 인형은 모델 릴라 모스의 '실제'에 더 다가선다.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기 위해 최초의 제 1형 당뇨병 바비 인형이 출시됐으며, 마찬가지로 같은 병을 앓고 있는 모델 릴라 모스가 해당 캠페인의 얼굴로 나선 것!

"최초의 제1형 당뇨병 바비 인형 출시를 기념해 저를 모델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제1형 당뇨병 바비가 탄생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이 인형이 제1형 당뇨병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인슐린) 펌프를 자랑스럽게 착용하도록 용기를 주고, 우리가 왜 펌프를 착용하는지 그리고 펌프가 우리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_ 모델 릴라 모스(Lila Moss)


바비를 유통하는 마텔 사는 릴라 모스의 홍보대사 역할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그의 얼굴과 스타일을 본떠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바비 인형을 제작했고, (판매용인) 폴카 도트 의상을 입은 바비 인형을 함께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되는 바비 인형의 팔에는 혈당 측정기가 장착되어 있고, 기기를 고정하기 위해 분홍색 하트 모양의 의료용 테이프를 하고 있는 모습. 하루 내내 형당 수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특정한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도 가지고 있으며, 허리네는 필요시 자동으로 인슐린을 투여할 수 있는 소형 착용형 의료기기인 인슐린 펌프도 부착되어 있다. 눈에 띄는 폴카 도트 패턴 역시 2006년 유엔(UN) 결의로 공식 채택된 '세계 당뇨병 인식의 상징'인 푸른 원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2019년에는 휠체어를 탄 바비와 의족을 한 바비, 2023년에는 다운증후군의 외형적인 특징을 반영한 바비를 출시된 바 있다. 마텔 사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더 많은 아이들을 위해, 그렇게 모든 아이들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