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탐난다” EV4 보다 5만 배 예쁘다고 난리 난 007GT 세단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새로운 모델, 007GT 왜건을 공개했다. 007GT는 세단 모델 007과 플랫폼을 공유하며, 독특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트레인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007GT는 5 도어 모델로 세단과 달리 새로운 전면 범퍼와 더 뚜렷한 굴곡의 보닛, 루프 레일이 특징이다. 실내에서도 3-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중앙 디스플레이 하단의 물리 버튼 등 차별화된 요소를 적용했다.

기본 모델은 후륜 구동 422마력, 고성능 모델은 사륜 구동 646마력의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갖춘다. 배터리 용량은 75 kWh 또는 100 kWh로 예상된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007 세단 가격을 고려할 때 4천만 원 초반대로 예상된다. 중국 출시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수출될 예정이며, 일부 국가에서는 007GT가 아닌 지커 7GT 명칭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를 갖춘 지커 007GT는 중국 시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왜건 바디와 뛰어난 성능이 결합된 모델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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