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짐 싸는데만 300만원…캐리어 가격 너무하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지난해 7월 가격을 올린 후 1년 만이다.
'클래식 캐빈 S' 역시 171만원에서 196만원으로 14.6% 인상됐다.
'오리지널' 라인 가격도 일괄 조정하면서 300만원 선을 넘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지난해 7월 가격을 올린 후 1년 만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리모와는 이달부터 캐리어 제품 가격을 올렸다. 인상 폭은 평균 약 15% 내외다.
가격을 조정한 대표 품목은 '클래식 캐빈' 라인이다. 179만원에서 206만원으로 15.0% 올랐다. '클래식 캐빈 S' 역시 171만원에서 196만원으로 14.6% 인상됐다.
'오리지널' 라인 가격도 일괄 조정하면서 300만원 선을 넘겼다.
오리지널 캐빈은 169만원에서 194만원(14.7%), 오리지널 컴팩트는 169만원에서 199만원(17.7%), '체크인M'은 196만원에서 224만원(14.2%), 체크인L은 212만원에서 243만원(14.6%), 트렁크 XL은 292만원에서 332만원(13.6%) 올랐다.
에센셜 라인도 값도 뛰었다. '에센셜 캐빈'은 107만원에서 123만원으로 14.9%, 에센셜 캐빈S는 102만원에서 117만원으로 14.7% 상승했다.
리모와는 2017년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회장의 아들인 알렉상드르 아르노의 제안으로 LVMH에 인수됐다.
hj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부모 따라 회사 놀러 온 12세 아들 "심심하다" 불장난…사무실 다 태웠다
- 유혜리 "동료 배우와 초고속 이혼…식탁에 칼 꽂고 유리창 깨는 만행"
-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
- "포모보다 나락이 낫다"… 20대 사회초년생, 삼전 1.6억 '풀신용'
- "난 뭘 한 걸까" 가수 개리 '포모' 한숨…코스피 불장에 일부 개미 박탈감
- 커피 주문했더니 '꺼져' 글씨와 함께 손가락 욕…카페 "재활용한 것"
- "채팅앱서 만난 여성 1.5억 먹튀…25억 신혼집 약속하던 부모도 가짜"
- 헬스장 환불신청서에 'XX새끼' 욕설…"퇴사 직원 소행, 확인 못 했다"
- '결혼 D-1' 최준희, 미소 담은 순백 웨딩 화보 공개…"11세 차이, 마음 비슷해"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