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군 최강의 특수부대 UDT/SEAL에게 해적이 덤벼들면 생기는 일!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은 대한민국 해군의 강력한 특수부대로, 해상 및 육상의 다양한 특수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미 해군 수중파괴대(UDT)와 협력하여 발전한 이 부대는, 미 해군 SEAL의 전술과 장비를 기반으로 해상 대테러, 해안정찰, 내륙기습 등 고도의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청해부대 파병을 통해 소말리아 해적과의 전투 경험을 쌓으며 전술을 실전에서 검증받았습니다.

실제로 UDT는 2011년 11월 15일 아브디 리스케 샤크가 이끄는 소말리아 해적 일파에 의해 피랍된 1만톤급 화물선 삼호 주얼리 호를 구출하기 위한 아덴만 여명 작전을 실시했는데요.

우리 해군은 납치 6일 만인 2011년 1월 21일 청해부대 소속 해군특수전전단(UDT/SEAL)팀으로 하여금 급습을 실시해 8명의 해적을 해치우고 5명을 생포했습니다.

그리고 21명의 인질들 전원을 무사히 구출해 작전을 성공시켰는데요.

UDT/SEAL의 큰 강점은 전천후 작전 능력으로, 해상, 육상, 공중에서 복합적인 전술을 구사합니다.

미 해군 SEAL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최신 전술과 장비를 습득하며, 전술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원들은 MP5에서 HK416으로 주력병기를 교체하며, 전술 및 장비에서 동급의 표준을 유지하여 부대의 전반적인 실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