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설아, AI 손편지 논란에 사과 "가독성 좋게하려다가"

한서율 기자 2026. 9. 18.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주소녀 설아가 소속사를 떠나며 작성한 손편지에 AI를 활용했다는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설아는 17일 SNS를 통해 "제가 쓴 손 편지의 글씨가 울퉁불퉁해 읽기 어렵고 전달력이 떨어질 것 같아 가독성을 좋게 (하기 위한 행동이었으나) 제 생각이 짧았다"라며 "앞으로는 모든 것에 조금 더 신중하겠다"라고 사과했다.

결국 설아는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문구를 보완해 손 편지를 다시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주소녀 설아가 소속사를 떠나며 작성한 손편지에 AI를 활용했다는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설아는 17일 SNS를 통해 "제가 쓴 손 편지의 글씨가 울퉁불퉁해 읽기 어렵고 전달력이 떨어질 것 같아 가독성을 좋게 (하기 위한 행동이었으나) 제 생각이 짧았다"라며 "앞으로는 모든 것에 조금 더 신중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린 설아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자필로 쓴 글을 게재했다.

그러나 일부 단어에서 오타가 발견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AI로 활용해 글을 정리하면서 발생한 오류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결국 설아는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문구를 보완해 손 편지를 다시 올렸다. 그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저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응원을 부탁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설아 | 우주소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