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우양의 현무 지팡이가 발사하는 ‘물의 구슬’은 폭발 피해를 입히고 중요한 순간을 방해한다. ‘수호의 파도’는 적을 밀쳐내고 아군의 치유량을 증가시키며, ‘회복의 물결’은 전투의 흐름에 맞춰 아군을 치유한다. ‘격류’를 사용하면 물살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며 , 궁극기 ‘해일 폭발’은 지정한 아군 또는 자신에게 추가 생명력을 부여하고 대상 주변에서 폭발하여 중요한 순간에 전세를 뒤집을 능력을 선사한다.
‘범람’, ‘균형’과 같이 회복량을 높여주거나 ‘밀물과 썰물’, ‘쏟아지는 비’처럼 인상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특전을 갖춘 우양은 상황별로 스타일을 바꾸고 대담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매치 길이가 짧고, 중도 합류 및 크로스 플레이가 지원된다. 드래프트 모드는 게임 시작 전 작전 회의 역할을 하여, 상대 팀에 대응할 수 있는 영웅 선택과 전략을 고안할 수 있다. 신규 화물 경주 모드 또한 추가, 체크포인트를 지나 나란히 화물을 밀며 결승전을 향해 싸울 수 있다.
여기에 신규 전장 ‘화약통 광산’, ‘템스 지구’, ‘오아시스 정원’이 추가되고, 3개의 신규 아이템, 10개의 주요 개편된 아이템, 9개의 밸런스 업데이트된 아이템 등 아이템 목록이 확장된다. 아울러, 시즌 후반에는 스타디움에 윈스턴, 브리기테, 파라, 트레이서가 합류한다.

모두가 새롭게 배치 경기를 치러 공정하게 등급을 올릴 수 있도록 완전한 등급 초기화 또한 진행된다. 소프트 MMR 초기화가 진행되어 첫 게임부터 대전 상대 찾기에 엄격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영웅 진척도 2.0도 선보여 보다 빠른 진행, 깔끔하진 사용자 인터페이스, 각자의 노력을 뽐낼 수 있는 영구 프레스티지 기능과 함께 레벨링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세우는 영웅 진척도 2.0이 적용된다. 이제 각 영웅은 독립적으로 레벨이 오르며, 성장을 확인하고 어디에 시간을 투자했는지 정확히 볼 수 있다. 신규 각성 시스템은 20, 40, 60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애니메이션 초상화 테두리를 보상으로 제공하며, 해당 테두리는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영웅 선택 창에서 자동으로 표시된다.
레벨링의 경우, 초반 레벨은 빠르게 올릴 수 있고, 21레벨 이후에는 레벨당 100분 정도가 소모되며 꾸준하게 오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주요 지표를 달성할 때마다 전리품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5레벨에서는 기본 전리품 상자, 25, 35, 45레벨에서는 특급 전리품 상자, 30, 40, 50레벨에서는 전설 전리품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소전의 ‘울트라바이올렛 파수꾼’ 신화 영웅 스킨은 4단계의 시각 요소 업그레이드를 통해 장비의 레벨을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지정 가능한 헤어스타일과 고유한 시각 및 음향 효과와 색상을 만날 수 있다.
캐서디의 ‘불타는 석양’ 신화 무기 스킨은 방아쇠를 당길 때마다 작용, 반응형 효과와 치명적인 뽐내기로 달아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오버워치 2 꾸미기 아이템이 다음 단계로 진화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이 스킨은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녹아내리는 불안정한 리볼버를 선보이며, 발사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새로운 과열 시각 효과를 선보인다. 말 그대로 손 안에서 달아오르는 무기를 느낄 수 있도록 4단계 레벨 연출을 선보인다.
오버워치 2 18시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된 이미지는 프레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