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벌써 데뷔 10주년…설아 "험한 연예계서 사고 안 친 멤버들 고마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우주소녀는 24일 오후 11시부터 25일 0시까지 '우주소녀 텐스 애니버서리 토크 라이브'를 진행하고 1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우주소녀는 25일 공개되는 신곡 '블룸 아워(Bloom Hour)'를 짧은 분량 공개했다.
우주소녀는 이날 오후 6시 데뷔 10주년 싱글 '블룸 아워'를 공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우주소녀는 24일 오후 11시부터 25일 0시까지 '우주소녀 텐스 애니버서리 토크 라이브'를 진행하고 1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우주소녀는 25일 공개되는 신곡 '블룸 아워(Bloom Hour)'를 짧은 분량 공개했다. 연정은 다영과 이어지는 파트를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 꼽으며 "좋은 에너지를 받아 노래할 수 있었다"라고 답했고, 보나(김지연)는 '사랑의 총알'을 보내달라는 요청에 과감한 애교를 선보였다.
리더 엑시(추소정)는 10년 후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나에게 신곡 '미러(Mirror)'를 들려주고 싶다고 신보에 대한 기대를 더했고, 설아와 수빈(박수빈)은 연습생 시절 스키장에 다 같이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을 되돌아봤다.
멤버들은 10주년에도 여전히 끈끈한 팀워크를 보였다. 보나는 "최근 다영이 솔로곡 '바디(body)' 챌린지를 하면서 우리 팀 특유의 춤선이 나오는 걸 보고 한 팀이라는 걸 느꼈다"며 많은 우정들의 공감을 샀다. 엑시는 "오랜만에 만나도 옛날의 우주소녀 그대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한 팀이라는 것을 느낀다"라고 했다.
설아는 "우정들한테도 고맙고 우리 멤버들한테 고마운 게 10년 동안 큰 사고 안 치고 이 험한 연예계에서 다시 10주년 라이브를 할 수 있게 해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라며 "밖에 나가서 멤버들이 착하고, 인성이 좋다는 걸 더 뼈저리게 느꼈다. 앞으로도 더 잘 부탁한다"라고 했다.
우주소녀는 이날 오후 6시 데뷔 10주년 싱글 '블룸 아워'를 공개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