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1회전 진땀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올해 첫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1시간 15분 동안 치러진 혈투 끝에 12위인 캐나다의 미셸 리를 2대 1로 어렵게 꺾었습니다.
연이은 실책으로 1세트를 내준 안세영은 2세트 초반 격차가 더 벌어졌지만, 막판 집중력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3세트도 접전 끝에 겨우 승리를 따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올해 첫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1시간 15분 동안 치러진 혈투 끝에 12위인 캐나다의 미셸 리를 2대 1로 어렵게 꺾었습니다.
연이은 실책으로 1세트를 내준 안세영은 2세트 초반 격차가 더 벌어졌지만, 막판 집중력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3세트도 접전 끝에 겨우 승리를 따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말레이시아 오픈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이 이번에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합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배우 안성기, 오늘(5일) 별세…중환자실 입원 6일만
- BTS 정국, 또 스토킹 피해…자택 침입 시도한 브라질 여성 입건
- 소향, '골든' 라이브 혹평에 "제가 다 망쳤어요"…직접 사과
- 하이브 자회사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논란…대표이사 공개 사과
- 빅뱅 의리에 취한 밤…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 "핵무기 옆에 미군 있는데"...한국 향해 이례적 공개 불만
- 초등학교 옆에서 40년간 성매매..."침대까지 압수"
-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지급…월 30~50만 원 지원
- 만우절 글 현실로...토스 대표, 직원 주거비 지원 '깜짝 실행'
- [단독] '월 300만 원'으로 만든 안전망...정작 아이는 '영양결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