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 여배우와 열애 인정해 난리 난 남자 스타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16살 연하의 동료 배우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look back at 2022”라는 멘트와 함께 여자친구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1997년생 포르투갈 출신 배우 알바 바프티스타로 알려졌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크리스 에반스와 알바 바프티스타는 지난해 11월경 열애설이 알려지자 서로 특별한 입장없이 해당 사실에 언급을 피해왔는데요. 두 사람이 이번 영상 공개를 통해 사실상의 공개연애를 선언하자 전세계의 많은 팬들은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로 알려진 알바 바프티스타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출신 아버지와 포르투갈인 통역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포르투갈 국적의 배우로 지난 2012년 14살의 어린 나이에 단편영화 ‘마이애미’에 출연해 배우로 데뷔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그녀는 통역사 출신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총 5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지난 2020년에는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미국 슈퍼히어로 드라마 <워리어 넌 : 신의 뜻대로>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인 애플 오리지널 영화 <고스티드>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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