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열대 기후 지역 '환상의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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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 내 오리지널 월드 '바람의나라 클래식'에 환상의섬과 콘텐츠를 20일 업데이트했다.
환상의섬은 고균도, 가릉도, 폭염도 3개 섬으로 이뤄진 이국적인 자연 환경의 지역으로, 국내성, 부여성 등 주요 도시 선착장에서 이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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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섬은 고균도, 가릉도, 폭염도 3개 섬으로 이뤄진 이국적인 자연 환경의 지역으로, 국내성, 부여성 등 주요 도시 선착장에서 이동 가능하다. 이용자는 각 섬의 전망대에서 환상의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섬에 거주하는 원주민의 퀘스트를 수행하고, 직업별 전용 장비와 경험치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게이머는 폭염도에 위치한 원주민정령사 NPC의 퀘스트를 수행하며 식인종추장, 진인랑, 독사여왕과 진여왕지주 등 각 섬의 보스 몬스터를 순차적으로 처치해 속성별 토템 아이템을 수집하고, 환상의섬 최종보스 폭염왕을 처치해 얻은 자연의인장을 전달해 직업별 황혼의옷과 여명의옷 제작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선장의일기를 수집하는 난파선 퀘스트, 특정 시간대에만 등장하는 NPC와 교류하는 화화의미소 퀘스트, 지역 전용 재료와 문신, 장비를 판매하는 환상의섬 상점 등 콘텐츠 추가가 이뤄졌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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