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ay Kids 승민이 드디어 영국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됐습니다.
트렌치코트, 체크 패딩, 수트… 클래식한 아이템 위에 승민의 담백한 아우라와 서정적인 눈빛이 더해지니 이건 그냥 ‘비주얼 시’라고밖에 설명이 안 되더라고요.

특히 이번 버버리 디지털 화보는도심 속 고요함과 젊은 감각을 완벽하게 믹스해“ 승민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 같다”는 반응까지 나올 정도예요.
이 착장은 무대 뒤 휴식처럼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에 띄죠. 버버리 특유의 올드+모던 무드가 승민에게서 자연스럽게 녹아나와요.

SNS 반응도 역시나 뜨겁습니다.“감각적인 패션 아이콘의 귀환”, “이런 클래식이라면 매일 보고 싶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트렌치코트를 이렇게 감성 있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을 정도.
버버리의 선택, 정말 탁월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이제, ‘글로벌 브랜드의 얼굴이 된 승민’을 더 자주 만나게 되겠죠
#스트레이키즈승민 #버버리앰버서더 #승민화보 #클래식무드 #비주얼시 #버버리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