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확 달라졌다" 이현이 강력 추천! 해독주스 재료 전격 공개

사진=유튜브 '워킹맘이현이'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속이 편안해지는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기존의 셀러리와 케일 대신, 더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한 재료들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양배추, 브로콜리, 아보카도, 바나나, 레몬즙이 그 주인공이다.

그럼 이현이의 해독주스가 어떻게 건강에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자.

아보카도: 내장지방 감량을 돕는 불포화지방산의 힘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내장지방 연소를 돕는다.

특히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라 지방 배출에 도움을 주는데,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장내 미생물 종류가 다양하고 건강한 균형을 이루었다.

특히, 지방 흡수를 돕는 담즙산은 줄어들고, 대변에서 지방 배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몬즙: 혈당 안정과 체지방 관리에 도움

레몬즙은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 변동을 억제하고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이 지방 대사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

연구에 따르면, 레몬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배추: 마이너스 칼로리의 다이어트 식품

양배추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섭취 시 소화에 드는 에너지가 더 크기 때문에 체중 관리에 탁월하다.

100g당 40kcal에 불과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기 때문에 흡수되는 칼로리도 적다.

또한,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할 수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활성을 억제해 위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 포만감과 항산화 효과를 동시에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며,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비타민C 함유량이 레몬의 두 배에 달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고,

비타민B와 칼슘도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하다.

바나나: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과일

바나나는 특히 덜 익은 녹색 바나나일 때 다이어트 효과가 극대화된다.

덜 익은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많아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변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뱃살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섭취할 경우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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