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서 유지태 누나였던 여고생의 현재

다들 영화 ‘올드보이’ 보셨나요?🍣🍤👅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칸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이 영화에서 이우진의 친누나역을 맡아
잠깐 출연했지만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가 있습니다.

출처: 영화 '올드보이'

바로 배우 윤진서입니다.🤗

윤진서가 분한 이수아는 이우진의 친누나이자 과거 주인공 오대수와 같은 학교 학생이었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인물인데요.

출처: 영화 '올드보이'

특히 유지태의 아역 유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마지막 장면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영화의 맛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올드보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윤진서는 이후 영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바람 피기 좋은 날’, ‘비스티 보이즈’, ‘그녀가 부른다’, ‘태양을 쏴라’, ‘리벤져’ 등에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출처: 영화 '비밀애'

그뿐 아니라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일 년에 열두 남자’, ‘냄새를 보는 소녀’, ‘모범가족’ 등에 출연해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그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을 통해 데뷔했는데요. 현재는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라고 합니다.

2017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윤진서의 소속사는 “결혼식은 윤진서의 제주도 자택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윤진서 인스타그램

윤진서는 결혼 이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2024년 1월에 결혼 7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윤진서는 최근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최된 제7회 하노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올드보이' 속 여고생이 벌써 한 아이의 엄마라니 믿기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