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유연석, 아픈 문가영 서툰 간호 속에 담긴 진심(사랑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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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해' 유연석이 아픈 문가영을 밤새 지킨다.
2월 2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연출 조영민) 14회에서는 안수영(문가영 분)이 아픈 것을 눈치채고 그녀의 곁을 지키는 하상수(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상수는 약국을 찾아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열이 내릴 수 있도록 물수건을 갈아주고, 직접 죽을 만드는 등 서툰 손길이지만 안수영을 향한 사랑 하나로 그녀를 보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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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사랑의 이해' 유연석이 아픈 문가영을 밤새 지킨다.
2월 2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연출 조영민) 14회에서는 안수영(문가영 분)이 아픈 것을 눈치채고 그녀의 곁을 지키는 하상수(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안수영을 만나기 위해 집을 찾아간 하상수는 단번에 안수영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발견한다. 창백한 안수영의 낯빛을 본 하상수의 만면엔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지만 이마를 짚는 손길만은 조심스럽다. 괜찮다는 안수영의 거절에도 하상수는 안수영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간호를 총동원한다.
하상수는 약국을 찾아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열이 내릴 수 있도록 물수건을 갈아주고, 직접 죽을 만드는 등 서툰 손길이지만 안수영을 향한 사랑 하나로 그녀를 보살핀다. 안수영 역시 두서없이 종류대로 사 온 약, 하상수가 만든 죽,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하상수의 흔적에서 다정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몸도, 마음도 아팠던 그날 밤, 하상수는 자신을 밀어내는 안수영에게 자꾸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 안수영은 밀어내도 다가오는 하상수에게 시선이 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예정이다. 이에 간밤의 간호가 두 사람에게 작은 변화의 씨앗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SLL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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