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광주 도심에서 아파트 불···주민 30명 한때 옥상 대피
임형주 2025. 3. 8.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오전 1시 45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한 13층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아파트에 사는 주민 55명이 밖으로 대피했으나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주민 30명이 옥상으로 긴급 피신했다가 소방 당국 도움으로 계단을 통해 내려왔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4천 8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가전제품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밤중 아파트서 불…주민 30명 한때 13층 옥상 대피
볼이 난 세대 60대 부부 연기흡입 병원 이송
연합뉴스 제공
볼이 난 세대 60대 부부 연기흡입 병원 이송

8일 오전 1시 45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한 13층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아파트에 사는 주민 55명이 밖으로 대피했으나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주민 30명이 옥상으로 긴급 피신했다가 소방 당국 도움으로 계단을 통해 내려왔다.
불이 시작된 2층 세대에서 살던 60대 부부는 대피하는 과정에서 연기를 마셔 목 통증을 호소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4천 8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가전제품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2세 이하늬 “나이가 있어 고민했는데…” 둘째 자연임신
- “온 가족이 ‘무직’, 유산 2억도 다 써버렸다” 충격적 사연
- “임신부도 괜찮아요” 믿고 먹은 ‘흔한 약’…ADHD 아이 출산 위험
- “말로만 존경” 이경규, 유재석 공개 저격
- 이승윤, 9년 연애 끝 결혼…“조용히, 예쁘게 살아보겠다”
- 잘 사는 줄 알았는데…김민정 “조충현과 별거” 충격 고백
- “최고 징역 10년형”…유명 아이돌, 해외서 성추행 ‘체포’
- 남성들 보는데 ○○한 미모의 여가수, 경찰에 체포된 사연… 이란서 또
- 연매출 1100억… 정샘물, 수영장 있는 싱가포르집 공개
- 결혼 4년 만에 축하합니다…이시언♥서지승 “우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