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줄 잡고 침수 도로 건너는 발렌시아 시민들
민경찬 2024. 10. 30. 16:37

[발렌시아=AP/뉴시스] 30일(현지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시민들이 홍수로 물이 들어찬 거리를 밧줄을 잡은 채 건너고 있다. 스페인 남동부에 29일 하루 만에 한 달 치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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