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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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
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상봉)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도당 선관위는 비례대표 후보자 21명(여성 10·남성 11명)을 대상으로 29~30일 이틀간 권리당원 100%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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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임혜주, 정다운, 고석준, 장희순, 오경남, 강영아, 임찬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
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상봉)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
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44·여)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52·여)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42·여)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52)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63·여)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43)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52·여) ⑧임찬기 전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58)이다.
이어 공개된 비례대표 순번 9~13위는 다음과 같다.
⑨허보양 제주시갑지역 여성위원장(57·여) ⑩이현철 제주도당 홍보소통위원장(50) ⑪문영희 제주에너지공사 비상임이사(63·여) ⑫강인철 전 제주도 복지가족국장(59) ⑬오신정 전 KBS제주 방송작가(55·여)다.
민주당 도당 선관위는 비례대표 후보자 21명(여성 10·남성 11명)을 대상으로 29~30일 이틀간 권리당원 100% 투표를 실시했다.
카카오톡 모바일 메신저로 진행된 투표에서 참여가 가능한 권리당원은 4만4227명이다.
투표율은 37.48%(1만6578명)를 보였다. 이들은 1인 2표로, 남녀 구분 없이 2명에게 투표를 했다.
공직선거법은 비례대표 의석의 절반은 여성으로 하고, 매 홀수는 여성으로 추천해야 한다. 이에 따라 1번과 3번은 여성이 배치된다.
민주당은 홀수는 여성, 짝수는 남성으로 여성-남성-여성-남성으로 순번을 정해왔다.
이번 선거부터는 당헌에 따라 짝수 순위에도 성별에 구분 없이 다수 득표자 순으로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