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나가지도 못한 女배구 세계선수권, 일본은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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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는 본선조차 오르지 못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여자배구는 4강까지 올라섰다.
일본은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8강에서 네덜란드에 세트 점수 3-2(20-25 25-20 22-25 25-22 15-12)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2025 세계선수권은 본선 32개국에 포함되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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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여자배구는 본선조차 오르지 못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여자배구는 4강까지 올라섰다.

일본은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8강에서 네덜란드에 세트 점수 3-2(20-25 25-20 22-25 25-22 15-12)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일본의 좌우 쌍포 와다 유키코(27점)와 이시카와 마유(26점)가 53점을 합작했다. 한국 페퍼저축은행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미들블로커 시마무라 하루요도 9득점을 기록했다.
일본 여자배구는 미국-튀르키예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한국 입장에서는 옆나라 일본은 세계선수권 4강까지 갔는데 본선도 나가지 못했으니 부러울 수밖에 없다.
한국은 2018년에는 본선에 나가 17위, 2022년에도 나가 1승을 거두며 20위라도 기록했었다. 하지만 2025 세계선수권은 본선 32개국에 포함되지도 못했다. 심지어 2025 FIVB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서도 고작 1승11패의 성적으로 강등이 확정되기도 했다.
김연경 은퇴 이후 하락하는 국제 경쟁력과 일본과의 격차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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