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 청년작가 초대전 ‘봄의 향연’ 개최
백지영 2025. 5. 7. 20:15
11일까지 창원 3·15아트홀서
김혜은 作 '봄'.
하지혜 作 '풀이둥둥-56'.
창원문화재단은 2025 청년작가 초대전 '봄의 향연'을 오는 11일까지 창원 3·15아트홀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창원문화재단과 경남미술청년작가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경남도내 청년작가회 5개 지부(창원·진해·거제·진주·경남) 소속 작가 32명의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창원문화재단 기획사업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청년작가 초대전 '봄의 향연'은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 지역 미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3·15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의 참신하고 다채로운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료 관람. 관람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6시. 문의 055-719-7818.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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