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갔다가 '재산 16조 재벌 3세'랑 눈맞아 결혼한 여배우, 블라우스룩

클럽 갔다가 '재산 16조 재벌 3세'랑 눈맞아 결혼한 여배우, 블라우스룩





방송인 홍진경은 2008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동료 모델 임상효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힘든 파리 유학 시절을 회상하며, "힘든 시기에 임상효와 함께 클럽에 갔고, 그곳에서 우연히 태국의 재벌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 재벌이 아시아의 큰 재벌 가문 사람이라, 결국 임상효는 그 집안으로 시집을 갔다”고 덧붙였다.







임상효는 태국 끄라비섬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의 예비 남편은 태국의 재벌 상속자 찻 차이라티왓 씨로, 유통업과 건설, 관광 산업을 경영하는 대기업 가문의 후계자다. 두 사람은 2004년 파리에서 우연히 만난 후 사랑을 키워왔다.







1995년 슈퍼엘리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데뷔한 임상효는 1996년 영화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에서 주연급 배역을 맡으며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와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외출에서 배용준의 아내 역할로 주목을 받았다.







임상효는 '외출' 당시 블라우스룩을 완성했다. 블랙 블라우스와 블랙 A라인 스커트를 매치하여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조합은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강조하며, 그녀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골드 벨트를 더해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뽐내는 완벽한 선택을 보여주었다.







클럽 갔다가 '재산 16조 재벌 3세'랑 눈맞아 결혼한 여배우 임상효의 블라우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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