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3월부터 단체 관람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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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전주동물원이 동물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전주시는 전주동물원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동물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동물원 관계자는 "해설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배움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동물원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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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자치도 전주동물원이 동물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전주시는 전주동물원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동물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전주동물원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해설사 7명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동물들의 특성과 습성, 동물관람 에티켓,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동물생태해설은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과 오후 각각 한 차례씩 이뤄진다. 다만 혹서기 및 장마철인 7월~8월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전주동물원 관계자는 "해설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배움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동물원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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