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고 ‘홈런왕’ 2026시즌 결판난다?…꾸준한 디아즈 vs 몰아치는 데이비슨 2파전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시즌 KBO리그를 지배할 최고의 홈런 타자는 누가 될까.
올해 홈런왕은 르윈 디아즈(29·삼성 라이온즈)의 몫이었다.
2024시즌 홈런왕이었던 맷 데이비슨(34·NC 다이노스)도 다음 시즌 KBO리그서 뛴다.
디아즈는 2025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지켜야 하고, 데이비슨은 빼앗긴 타이틀을 되찾아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홈런왕은 르윈 디아즈(29·삼성 라이온즈)의 몫이었다. 그는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 나서 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25의 성적으로 홈런과 타점 부문서 2관왕을 차지했다. 동시에 2015시즌 박병호가 기록했던 KBO리그 단일시즌 최다 타점 기록(종전 146타점)과 같은 해 야마이코 나바로가 작성했던 단일시즌 외국인 선수 최다 홈런(종전 48홈런)을 새롭게 쓰며 KBO리그 역사를 새롭게 썼다.

디아즈와 데이비슨의 잔류로 홈런왕들의 자존심 싸움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디아즈는 2025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지켜야 하고, 데이비슨은 빼앗긴 타이틀을 되찾아야 한다.

디아즈와 데이비슨 외에도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LG 트윈스)과 20대 토종 거포 문보경(LG), 노시환(이상 25·한화 이글스), 안현민(KT 위즈), 김영웅(이상 22·삼성) 등의 홈런 대결도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96kg→41kg 속옷차림으로…‘뼈말라’ 몸매 공개
- 장모♥사위 불륜, CCTV에 딱 걸려 “상의 탈의까지” (하나부터 열까지)[TV종합]
- 허윤정, 식도암 고백…“식도 24cm 절제, 15kg 빠졌다”(퍼펙트라이프)
- 송파구 크레인 전도 사망 사고, “불안전한 거치” 뒤에 숨은 관리 부실
- ‘요식업계 큰손’ 박재우, 심은하 집주인? 레전드 일화 (이웃집 백만장자)
- 강수지, 20년 된 휴면 통장 대박…금액 상상초월
- 김성수, ♥박소윤 앞 솔직 고백…“바라는 배우자상? 키스 자주 하는 여자” (신랑수업2)
- [전문] 박성광, 야구 팬덤 중계 중 언행 부적절→결국 사과 “불편 죄송”
- ‘MC몽 폭로’ 실명 거론 모 인사 “MC몽, 강남서에 고소” 입장문
- “마귀 빼야 한다”며 성관계…‘가짜 도인’ 만행에 데프콘 경악 (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