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여행갈때마다 식자재마트도 들리고, 가게에서 어디서 자재떼오는지 가끔 물어보는데
나고야에서 긴자에 들어가는 재료를 떼오는 가게가 몇있었는데,
런치 코스 가격 기준 3000엔 미만이었음
내가 여기 그 가게이름을 안올리는건 내가 네덕이다~ 이게아니라
전에 여기 올렸던 가게들...
한국인 노쇼가 너무 많아서 그 가게들입장에서 런치 재료들을 쓰지도 못하고 다 버렸다고해서..
워크인 위주의 가게들 위주로 추천하려고 해서임
그런의미로 워크인 추천은
https://ma@ps.app.goo.gl/h2kwzZGKNd8KHJcZA
{{_OG_START::https://maps.app.goo.gl/h2kwzZGKNd8KHJcZA^#^시마쇼 · 2 Chome-1-19 Sakae, Naka Ward, Nagoya, Aichi 460-0008 일본 ^#^★★★★☆ · 어묵 전문식당^#^https://lh5.googleusercontent.com/p/AF1QipM_N6q7rSMxRIfi0j8xqXpxLl-ZnpT--fF4-Jjl=w900-h900-p-k-no::OG_END_}}
도테야키(된장조림)으로 유명한곳인데 현지기준 줄서서 먹는가게임
가격도 그리 안비싸고 딱 가서 먹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