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와 수국이 피어나는 제주 북촌의 정원, 아일로사
제주시 조천읍 북촌에 위치한 ‘아일로사’는 원래 ‘카페 북촌에 가면’으로 알려졌던 공간이 정원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된 곳이다.

지금은 형형색색의 장미와 수국, 다양한 꽃과 식물이 가득한 힐링 정원으로 운영되며, 조용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입장만 해도 꽃과 커피가 기다리는 곳

아일로사는 카페처럼 운영되던 이전과 달리, 정원 입장료를 받는 독립 공간으로 운영된다. 입장객에게는 간단한 커피와 차가 무료로 제공되며, 실내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다. 카페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지만, 이 정원만의 감성을 음료 한 잔과 함께 느낄 수 있다.
제주 감성과 꽃 풍경을 동시에


정원에는 다양한 품종의 장미가 심어져 있으며, 계절에 따라 수국 등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는 풍경이 펼쳐진다. 꽃과 식물 사이를 천천히 걷다 보면 제주 바람과 햇살이 함께 어우러져 감성적인 여운을 남긴다. 인생샷 명소로도 인기 있는 이유다.

[방문 정보]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5길 6 아일로사
- 운영시간: 매일 09:30~18:00
- 입장료: 중학생~성인 6,000원 / 제주도민 5,000원 / 초등학생 이하 3,000원
- 주차: 인근 공간 이용 가능
- 음료: 커피 및 차 무료 제공 (입장객 대상)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북촌5길 6 아일로사
- 운영시간: 매일 09:30~18:00
- 입장료: 중학생~성인 6,000원 / 제주도민 5,000원 / 초등학생 이하 3,000원
- 주차: 인근 공간 이용 가능
- 음료: 커피 및 차 무료 제공 (입장객 대상)
조용하고 아늑한 정원에서 꽃과 커피, 그리고 제주의 바람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북촌의 아일로사를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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