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父 윤상 “하츠투하츠 큰일이 벌어질 거 같다” 왜? (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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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이 신인 하츠투하츠 인기에 감탄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로 컴백한 그룹 하츠투하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상은 'FOCUS' 뮤직비디오가 이틀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에 대해 "하츠투하츠가 데뷔한 지 1년도 안 됐다. 올 2월 말에 데뷔했다. 신곡이 빠른 시간에 천만뷰가 된 건 처음이지 않나"며 놀라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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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윤상이 신인 하츠투하츠 인기에 감탄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로 컴백한 그룹 하츠투하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상은 'FOCUS' 뮤직비디오가 이틀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에 대해 "하츠투하츠가 데뷔한 지 1년도 안 됐다. 올 2월 말에 데뷔했다. 신곡이 빠른 시간에 천만뷰가 된 건 처음이지 않나"며 놀라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윤상은 "수상하다. 이번엔 뭔가 큰일이 벌어질 거 같다. 곡도 너무 좋아서. 폰으로 듣고 있는데 주변에서 '누구예요?' 물어보더라"라고 극찬했다.
멤버들은 "매일 눈뜨면 조회수 확인한다?"라는 질문에 입모아 "솔직히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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