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kg’ 랄랄, 3살 딸 어린이집 OT서 정체 숨기고 싶었나…“엄마 이유라”

강민경 2026. 3. 9. 1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린이집 가기 전 딸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해 함구해달라고 부탁했다.

랄랄은 어린이집에 안 가겠다는 딸을 향해 "가야 한다. 가서 친구들을 많이 만날 거다.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엄마가 랄랄인 거 말하지 말고 알았지?"라고 말했다.

랄랄은 딸과 함께 어린이집에 도착했다.

랄랄의 딸은 어린이집에 잘 적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랄랄 채널 캡처
랄랄 채널 캡처
랄랄 채널 캡처
랄랄 채널 캡처
랄랄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린이집 가기 전 딸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해 함구해달라고 부탁했다.

3월 8일 채널 '랄랄'에는 '새싹반 1세 어린이집에 가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오늘 어린이집 OT가 있어가지고 화장하고 꾸미고 가려고 한다. 가서 뭐 해야 되지"라고 말했다. 그는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랄랄은 어린이집에 안 가겠다는 딸을 향해 "가야 한다. 가서 친구들을 많이 만날 거다.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엄마가 랄랄인 거 말하지 말고 알았지?"라고 말했다. 랄랄의 딸은 고개를 저었다.

랄랄은 딸과 함께 어린이집에 도착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누구 어머님이신지 간단하게 인사 나누고 시작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랄랄은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선택받았다. 랄랄은 "안녕하세요. 저는 서빈이 엄마 이유라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랄랄의 딸도 박수를 쳤다.

'랄랄' 제작진은 "첫날부터 헤어지는 게 전혀 어렵지 않으면 그냥 맡기고 가도 되나요? 전혀 울지 않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랄랄의 딸은 어린이집에 잘 적응했다.

이후 랄랄은 "어린이집 OT를 갔다가 밥을 먹으러 왔다. 선생님이 서빈이 어떤 스타일인지 딱 알겠다고 엄청 잘 먹는다고 하더라. 딱 감이 온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그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