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가 영입하려는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사비 시몬스를 가로채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
- 브라이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인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874억 원)가 넘는 금액을 요구할 것이다. (텔레그래프)
- 스트라이터 라스무스 호일룬은 AC 밀란이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한 임대 영입을 시도하면서 올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맨시티는 모나코의 윙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영입 명단에 추가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바이어 레버쿠젠과 경쟁할 것이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로마는 레온 베일리 영입을 놓고 애스턴 빌라와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아직 공식 제의를 하지 않은 상태이며, 베식타슈와 사우디 프로 리그 클럽들도 관심을 갖고 있다. (애슬래틱)

- 풀럼은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윙어 케빈을 영입하기 위해 3,400만 파운드(약 637억 원)의 클럽 이적료 기록을 깰 의향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사우샘프턴은 19세 윙어 타일러 디블링을 영입하기 위해 세 번의 제의를 했다가 거절당한 뒤 수정된 제안을 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맨유는 첼시가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지만, 첼시는 맨유가 요구하는 5,000만 파운드(약 937억 원) 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영입하기를 바라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니스는 공격수 오드손 에두아르 영입을 위해 크리스털 팰리스와 협상하고 있다. (풋 메르카토)
- 바이에른 뮌헨은 공격수 닉 볼테마데를 영입하기 위해 5,200만 파운드(약 974억 원)와 추가 보너스 그리고 재 이적 시 지분까지 제안했지만 슈투트가르트는 6,500만 파운드(약 1,218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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