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5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 모닝, 유지비 적고 오래 타기 좋은 국민 경차
첫 차나 세컨드카로 부담 없는 경차를 찾는다면 기아 모닝이 빠지지 않는다. 2025년형 더 뉴 모닝은 1.0 가솔린 기준 트렌디 1,395만 원부터 시작해, 시그니처 1,775만 원, GT-라인 1,870만 원으로 구성된다. 천만 원대 가격에 유지비까지 저렴해 오래 타기 좋은 차다.

1,395만 원부터, 부담 없는 진입가
모닝은 트렌디 1,395만 원, 프레스티지 1,575만 원, 시그니처 1,775만 원, GT-라인 1,870만 원으로 트림이 나뉜다. 경차 혜택까지 더하면 유지비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취득세 감면, 공영주차장·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등 경차 혜택은 천만 원대 차값과 더해져 실질적인 비용을 한 번 더 낮춰준다.

연비 14.7km/L, 기름값 걱정 줄이는 경차
스마트스트림 1.0 가솔린은 최고출력 76마력으로 도심 주행에 충분하다. 복합연비는 14.7km/L(도심 13.5, 고속 16.3)로 기름값 부담이 적다.
작은 차체와 좋은 회전반경 덕분에 좁은 골목과 주차가 잦은 도심에서 특히 편하다.

안전·편의까지 챙긴 2025년형
2025년형 모닝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유지 보조,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 등 최신 ADAS를 기본 적용했다.
경차라고 안전을 양보하지 않은 구성으로, 첫 차로 삼기에도 부담이 적다. 단순한 구조 덕에 잔고장이 적고 오래 타기에도 유리하다.

유지비, 연비, 안전까지 두루 챙긴 천만 원대 경차를 찾는다면 모닝은 여전히 무난한 정답에 가깝다.

기아 모닝은 1,395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14.7km/L 연비와 기본 ADAS를 갖춘 국민 경차다. 첫 차나 세컨드카를 고민한다면 합리적인 선택이다. (가격·제원은 2025년형 국내 기준이며 트림·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